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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천안 성성동에 있는 반전 매력 순대국집. 성성순대국!!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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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가운유니콘83 작성일26-07-13 02:5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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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미리 연차 써둔걸 까먹고 부랴부랴 1주일 전 목적지 찾아 다녀 온 무계획 2박 3일 전주여행시 작 〰️프로지각러 답지 않은 여유로운 출발이얼마나 기대중인지를 알랴줌​​​근데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헤엑 헥헥 금요일 오전 9:33분. 다들 일할때 혼자 떠나는 기분 째짐 꺄악 ​​​​기차 타기 전 준비물까지 사고스무스하게 탑승 완료 〰️​​​​배고프니 출발하자마자 까먹기맛은 여느 만쥬 맛과 똑같은데 생긴게 도토리 ️​​창밖구경 조금 해주고이제 계획이란걸 짜보자 ​​​일단 호텔에 캐리어 맡기고 혼밥 하기 도전 -!가장 먹고 싶었던건 초밥이지만 찾은 곳의 위치가 너무 애매해서 태리태리엉니 혼여행 유튜브 보구 비빔밥으로 정했다 ​​​​​기차도 텅텅 비었는데​​지나가는 역 어디에도 사람이 안보임평일은 사랑,, 이 맛에 연차 쓰지 ❤️​​​​호텔까지 버스로도 금방이길래 캐리어 끌고 정류장 가는길​​​​모자달린 버스정류장 귀욤혹시 좌석이 많은 버스여서 캐리어 들고 못 탈까봐 찐따처럼 택시 호출 직전까지 창 띄워놨는데 나 말고도 캐리어 갖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안심하고 ​​​​​무사 탑승.근데 운전이 쪼매 거치셔 .. 택시탈걸 하는 후회를 하긴 했음ㅋ​​​​1:16분 숙소 도착짐만 맡겨두고 밥 먹으러 가려했는데생각치 못한 얼리체크인을 해주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청양출장샵 현무1길 10스탠다드 패밀리 트윈 시티뷰셋이 쓰기 딱 적당한 크기의 깔끔한 방3인기준 2박에 32만원대여서 가격도 괜츈했고직원분들 진짜 진짜 쏘 친절신라계열인데 말해 뭐해 추천!​​​​​평생교육원 뷰도나쁘지 않음 ㅎ,,​​​​집 나오기 직전 부랴부랴 챙긴 영양제와 감기약 꼬라지 ㅠ​​​주머니에 쑤셔넣구 드디어 밥 먹으러 출똥​​​​우와무새가 되어 전주 거리 걷기​​​​긴장되는 혼밥의 시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9-3 하숙영가마솥비빔밥금요일 1시 30분.2-3테이블 정도 남아있어서 벽 옆자리로 착석​​​​주전자 물인가 했는데 솥밥 해먹는 뜨거운 물이고물은 셀프로 꺼내 와야함 ㅋㅎ​​​​옛날 가마솥비빔밥 주문했구반찬 짱 많이 나와서 당황스럽구 ..​​​이 검정이의 정체는 아직도 모름​​​​​이 두개 참 맛있구요생선 튀김 야무지게 뜯어 먹고 있자 비빔밥 등장밥 퍼서 비빔그릇에 옮겨주고 뜨순 물 콸콸 넣기​​​​​됭장찌개도 주시는 줄 몰랐는데 개이득보글 보글 뚝배기 성능 구웃 ..혓바닥 마이 아파써요 ​​​​왜 나한테눈 … 매운거 좋아햐나구 안무러보지 …..속으로 흑흑 대고 있었는데된장찌개 주실때 물어보시나봐요 ㅎ ㅎ ㅎ 매콤을 요청하니 청양고추 다대기 넣구 현란한 손놀림으로샥삭 비벼주셨다​​​​근데 큰 차이도 특별한 맛도 모르겠다그냥 슴슴한 보통 비빔밥 맛​​​​그래도 청양출장샵 뚝딱 다먹느라 ​​​​​얜 고대로 남기고 옴 나 이거 먹으러 간건데 ;​​​​그래도 혼밥 성공하고 뿌듯 -✌​​​​이제 소품샵 투어 가는길다 무슨 쫀인진 모르겠지만 아쫀 쑥쫀 말쫀 귀엽 ..​​​​찜해둔 곳 자만추 하고 내적친밀감에 혼자 좋아하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80 1층 더화이트피스첫번째 소품샵 도착​​요런거 저런거 파는데 키티 키캡이랑 그립톡 귀여워서 하나씩 샀다 ​​​이건 그냥 신난 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4두번째 소품샵은 무인샵​​​​​인생은 알고보면이걷도 저걷도 안인거야​​감성 꾹꾹 담긴 소품샵 너낌이라천천히 구경하고 나왔다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 걷기만 해도 햄보캐요​​​ 한옥마을도 한적 그자체 ㅎㅎ​​​서울은 춥고 전주는 꽃이 하나 둘 피던 시기라 보이기만 하면 카메라 찰카카카카칵​​​​가챠와 족욕과 비빔으로 정신없다 생각했는데진짜 유비빔 ????​​​​맞는말이긴한데 가정집처럼 생겨선저런게 왜있을까 ​​​​신통방통하게 생긴 한약방도 봤다 전주 완전 유잼도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62 소모 (SOMO)여기서 에어팟 케이스 샀는데포장지에 박음질 해서 주심 이런 작은 뽀인트가 좋아 ​​​​​​둘기쉬키들 길막고 안비킴 ㅡㅡ​​​​​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예전에 공사이슈로 못 들어왔던 전동성당도 청양출장샵 찍먹 ​​​​입장도 가능한지 몰랐네​​​예쁘다알차게 구경 끝내고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5 1층처음보는 포토부스 발견혼여기념으로 한방 남겨야쥐​​​​다 찍고 나오니까 나밖에 없어서 요렁거 저런거 해봤다옷이랑 배경이랑 찰떡이라 쫌 맘에 들어 〰️​​​​들어올땐 사람 많아서 못봤던 소품들이거 머리에 싹 두르고 찍었어야 했는데 아숩따 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31 1층숙소로 돌아가다가 아까 본 예쁜 카페가 보여 총총소금빵도 먹고 싶었지만 곧 저녁 먹을 시간이라 패쓰 ,,​​ㄹㅇ 분위기 미쳤음​​​​머리 맡에 신발이 데롱데롱 매달려 있는볕 드는 창가자리에 자리 잡고 ​​​​디카페인 커피 쪼옵​​​​나밖에 없는 카페,, 이거 되게 좋다 ​​​​오늘 돌아다니면서 산 것들 ㅎ_ㅎ ​​​​반차내고 오는 엄마&언니 기다리며 혼자 여행 온 기분 내본 반나절 끄읕 -! 혼밥은 아직도 무섭지만 가끔 이렇게 혼자 돌아다니는거 참 재밌ㄸㅏ✌​​​​​​드디어 모인 세모녀 ‍♀️​​​옷도 편하게 갈아입고 언니가 찾아 놓은 식당으로 총총총​​​​​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자매갈비전골멀리서도 갈비냄새가 폴폴 풍기는 물갈비집 도착 ​​​기본찬물갈비 3인분무조건 인원수대로 시켜야 하는게 조금 아쉽다2인분에 사이드 먹고 싶은데 셋다 입짧아서 전도 볶음밥도 사리도 청양출장샵 못먹음 ㅠ ㅠ​​​​앞치마에도 자매.사진 찍게 가만히 있으라니까 말 잘듣는 자매1​​​​흠 생각보다 많이 쪼려야 맛있음나는 철판에 볶은 닭갈비가 더 취향인걸루 ..​​​​다 먹어갈 때쯤 후쿠오카에서 만난 숙소의 은인님 등장-!전주 온 김에 연락했더니 전에 언니랑 엄마가생일때 꽃다발 해준거 감사했다며 이렇게 꽃을 들고 등장함 ㅠ ㅠ여전히 스윗한 전주 최수종 ,,​​​​일행분들이랑 같이 있다가 잠깐 온거라며이 사진을 찍어주곤 또 바람같이 사라지셨음분명 사진 잘 찍는다 했던거 같은데 .. 이게 뭐지​​​​낮엔 그렇게 따숩더니 해 지니까 다시 겨울 옴덜 덜 덜 ​​​소화할겸 게임방 찍먹 해주고 ​​​​거리에서 꽃이랑 사진찍기 ㅎㅎ​​​​울 엄마 나한테 배운 눈 꾹 표정 잘쓴다 귀엽지​​​​​살짝 추운데 밤공기가 좋아서 즐겨찾기에 넣어둔 술집 거리까지 걸어가는 중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이세요​​​​엄마두 서봐봐 ~~~​자연스럽게 걸어오는 척 하랬는데너무 자연스럽지가 않은게 뽀인트 ㅋㅋㅋㅋㅋ어구 귀여워​​​​​감성 ,, ⭐️​​​냥이들도 많은 한옥마을사진 찍다 저 멀리 가버린 엄마언니​​​​​멀리서 한컷​​​그냥 기분 좋아서 보이는거 다 찍음이때부턴 너무 추워서 몸도 덜덜덜가뜩이나 코맹맹녀 였는데 동굴목소리까지 얻게 될 위기에빌려준 패딩 다시 바꿔입자는 엄마.아냐 ,,그냥 내가 추울게 ㅠ 울 엄니 청양출장샵 절대 지켜,,폭풍 워킹으로​​​​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8-21 오얏리도착한 웨리단길.. 이름도 이상한데 뭐가 이리 핫해 ;가고 싶던 곳들 다 꽉 차서 웨이팅 걸어두고추위 피해 들어온 술집에서 따끈한 골뱅이탕과 언니픽 뇨끼 주문.메뉴 나올 타이밍 잘 맞춰 등장한 최은인님​​​​빈손이란걸 모르셔요..출장지에서 사온 초코렛 맛있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11 1층 파도산장그리고 여긴 전화 받고 부랴부랴 튀어온 내가 찾은 술집인데진짜 진짜 찐만족이라 쓰는데도 신나는군요..와사비도 남다른데​​​​이거 먹으러 왔습니다.산오징어회와 김 장아찌 미친 비주얼좀 보세요 ㅜ​​​​김 장아찌라니,, 듣도 보도 못했는데​​흐물텅한게 쌈이 되는 김의 화려한 변신임오징어회랑 조합이 미쳤구 .. 와사비랑.. 진짜 먹어봐야 아는데……..넷 다 진짜 진짜 맛있게 먹었다 ㅠ ㅠ 술이 아주 꼴꼴깔깔​​​이런 치즈 폭탄도 처음봄 ㅁㅊㅇ​​​이건 아마 직원분 실수로 공짜로 먹었던 거 같은데ㅋ ㅋ ㅋ ㅋ 시끄럽고 정신없는 분위기지만 직원분들도 유쾌하고메뉴들도 다 알짜배기라 찐 찐 강추 전주 사시는 최은인님도 재방문 무조건이라 했음 .​​ 맛있어서 정신 없이 먹었더니 계속 코박꽃중인 언니잘 데리꼬 귀가했습니다 ,,​​​​​​​​ 전주 1편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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