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남악 꽃집“비오프” / 커플원데이클래스 /남악꽃수업 목포꽃수업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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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하의타코85 작성일26-07-19 20:56 조회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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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년 만에 제주 땅을 밟다...오랜만에 찾은 제주도는 날씨가 좋았고,외국인이 훨씬 더 많아졌으며,항공운임이 비싸졌다 ㅠ생김새 때문에 회피하다가 처음 먹어본 우진해장국너무 맛있었고요 다음에 가면 또 먹을 거여요이거 완전 해장템을 넘어 나한텐 보양식 ㄷㄷ#내돈내산 제주도 여행 필수 코스라는 유명 맛집 우진해장국! 사실 그동안 어려운 비주얼 탓에 선뜻 가질 ...감동을 잊지 않기 위해 빠른 포스팅을 했다네요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52-3숙소 체크인 하기 전에 K가 데리고 간 빵집인데마늘 바게트랑 인절미 브레드 맛있었다!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슈...평화로운 김녕 바닷가의 고양이와 내 그림자.안녕~~~얘는 왜 이러고 있는지는 모르겠음멀리서 엄청 짖는 소리를 들어서 간 건데내가 가까이 가도 조용하고 아예 신경도 안 쓰더라저녁 먹고 김녕 길고양이들과 인사하기얘 밥은 잘 먹더니 만지려고 하니까 날 막 줘 팸 ㅠㅠ돌하르방 ㄱㅇㅇ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10거의 10년 전에 처음 먹어봤던 제주 고기국수!김녕 바다에서 한참 물장난을 한 뒤그때 갔던 가시아방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맛있었다.사실 우럭튀김 먹고 싶어서 그 유명한 곳 갔었는데점심시간이 끝나기도 전에 재료 소진이었던 슬픈 이야기...괜찮아 그래도 고기국수 먹었으니까 ㅠ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5023 쉬어갓그리고 목포출장샵 후식으로 카이막도 조져줬으니까!오랜만에 먹은 카이막도 너무 맛있어서비가 세차게 쏟아져도 마냥 즐거웠다 ㅋㅋㅋ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91번길 41 1층저녁은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 뽈살집여기는 정말 부모님이랑 다시 가고 싶은 곳!K와 나 둘 다 대만족한 맛집이었다.평소 특수부위 집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뭔가 유난 떠는 느낌이라 별로...)뽈살집은 예외여요감돼 쪽이것은 감자인가 돼지인가감자돼지인 것이다히히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35 1층2차로 유명하다는 수제맥주집을 갔는데여기도 진. 심. 대박 만족이었다.K가 짠 여행 코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음막 엄청 조용하진 않지만혼술 하는 분도 좀 있고 분위기 좋아요 :)문 닫은 소품샵 안에 있던 고양이달밤에 우산 들고 서귀포 산책했더요비 와도 걸을만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좋았당지나가다가 본 제주 사투리 목록K와 함께 열심히 뜯어보고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와리지마'만 100번은 한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여기는 트로피카나라고 야쟈수 공원 같은 곳이다.인스타에서 보고 간 건 대부분 맘에 안 차던데,워낙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여기는 마음에 들었다!끝이 없는 긴~ 야자수들이 아주 장관이었고무엇보다도 사람이 별로 없었다 ㅎㅎㅎ근데 공원(?) 곳곳에 이정표 좀 설치해야 할 듯인스타에 있던 지도 보면서 갔는데도 길 잃을 뻔했어요동문시장 목포출장샵 근처에 있던 고양이 집누가 양동이야? 하면서 고개를 돌렸는데집 주인이 바로 내 옆에 있었다.세상에 무슨 고양이 이름이 양동이시장에서 산 회랑 우진해장국에서 포장한 몸국으로세 번째 날 독채 숙소 마당에서 벌인 파티이 파티에는 초대하지 않은 손님이 꽤 오래 있다 갔다.부담스럽게 계속 쳐다본 손님...결국 회 한 점 줬는데 딱새우 회는 안 먹더라야! 그게 얼마짜린데저녁에 제주 시내 구경 가서 결국 미피를 샀어요제주 해녀 미피 귀여워잉우연히 간 카페에서의 호지티가 존맛이었다;대만 여행 갔을 때 스타벅스에서 먹었던 게 떠오름거기보다 더 맛있던 것 같애...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곳을 갔지만이번 제주 여행은 그냥 이 글로 대체할 예정따로 정리하기는 너무 귀찮기도 하고(나만 보는) 브이로그 만드는 취미가 생겻서요제 브이로그가 보고 싶다면저의 실친이 되시길피자 맛집은 나이프도 달랐다근데 먹어보니까피자 맛도 달랐음존맛아이스크림 라떼가 맛있다는 집확실히 맛있긴 하군갑자기 들이닥쳐서 일곱 잔을 주문할 정도야 ㅇㅇ대구로 짧은 출장을 다녀왔다.광주나 목포, 대전을 가면 사 올 게 많은데대구는 뭘... 사갈 게 없어서 난감함프로 대구 여행러분들 알려주시겠어요?그래도 빈손으로 올라오기 아쉬워서KTX 타기 직전에 대구능금빵을 샀는데확실히 맛은 있었다!근대골목 단팥빵은 비싸기만 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던데얘는 목포출장샵 확실히 모양새나 패키징이 딱 선물용이었음다만 가격이 비싼 건 마찬가지...먹다비의 청첩장 모임 했던 날~동기들의 청첩장 모임이나 결혼식 날다른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는데이제 먹다비를 끝으로 최소 1년은 없을 예정... 아쉽네 쩝아빠가 저녁밥 해준다고 먹으러 오라고 해서K도 같이 갈 거니까 정치 얘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정치끈었다 <- 이게 겁나 웃겼음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게 뻥이었던 건 안 웃김난 철석같이 믿었는데!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쏘구와 만난 날이날 내가 입맛이 별로 없어서쏘구가 좋아하는 마라탕 집에 갔다.(낮은 단계로 하면 마라샹궈는 먹을 수 있음)후식으로 투썸 갔는데 브라우니가 있더라고요?다른 투썸 매장에서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일이야심지어 맛있었음아니 그리고 쏘구가 갑자기신혼여행에서 사 온 선물을 줬다그 아래에 또 뭐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너무 감동인 거 있지그리고 쏘구가 카페를 산다고 했나 그래가지고제발 다음부터는 칼더치 하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친구 관계가 오래가려면 칼더치 해야 된대 쏘구야...우여곡절 끝에 얻은 롯데웰푸드 한화이글스 뱃지넌 내 거야!요새 짱이네 매콤돈가스냉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어느 날 계시가 내려와서 K랑 먹으러 갔다껄껄 여전히 맛있어...그리고 여기 근처 과일가게 고양이들더 늘었어... 그리고 더 귀여워졌어....!! 목포출장샵 !맨날 생각만 하다가 실천한 것 중 하나:틈새라면 빨계떡 매장 가서 먹기아~주 옛날에 KBS 근처에서 먹은 기억이요새도 종종 나를 괴롭혀서 (집 근처에 없음...)갈까 말까 생각만 하다가 마곡에 있는 지점에 갔다.가길 잘했음 ㅎㅎㅎㅎ 요새 분식집 라면이 다 맛이 없어...다음에도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또 가야징인천공항 2터미널 지하 스타벅스를 안 가게 되면서이제 콘센트 자리를 어디서 찾나 막막했는데입국장 맨 끝자락에 폴바셋이 있더라고요?인공 T2 폴바셋 너도 내 거야월드컵 국대 유니폼 보다가 스페인 너무 예뻐서K랑 급 홍대 아디다스까지 간 사건- 왜 굳이 홍대냐?: 그냥 여기가 커서 많을 것 같았음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스페인 거 여기 있다고 글 썼어요확실히 예뻤는데 목이 좀 불편하긴 했다.응 목이 불편해서 안 산 거야 비싸서 안 산 게 아니구 응이날 근데 무신사 구경 갔다가 아디다스 옷 두 개 삼엥여러분 저 샀어요!외장하드 샀어요!근데 블랙 시켰는데 잘못 와서 다시 보냈어요!원래는 화이트를 선호하지만... 그게 가죽 재질이라면하얀색은 안돼 안 받아줘 받아줄 생각 없어내가 저녁 맛있게 먹고 왜 수봉공원을 올라야 하는데헉헉그래도 수봉공원에 사는 귀여운 고양이 보고 힐링함얘 작년에도 똑같은 위치에서 봤는데한결같은 소나무 냥이네그냥 찍은 건데 무슨 합성 사진같이 나옴뭔가 오타쿠 티셔츠에 있을 것 같은 목포출장샵 그림아빠 퇴직 기념 + 3주 남은 생신 기념(?)아주 깔끔하고 멋진 강화도 펜션에서 재미있게 놀았다.이모와 삼촌까지 같이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ㅋㅋㅋ어색했을 K에게는 미안했지만 난 즐거웠다 히히으른들에게 펜션 고기 맛을 알려주는 게 목표였는데너무나도 성공을 한 것 같음;;그리고 옆에 밴댕이 마을이 있어가지고밴댕이회무침도 사 와서 맛나게 먹었은펜션도 좋은 곳 예약해서 신나게 수영하고엄마랑 이모랑 삼촌은 저 오락기계도 신나게 즐김 ㅎ주말 강화도 풀빌라 숙소비는 착하지 않았지만엄마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언니와 반띵해서) 지불한 보람이 아주 컸다 :)토이스토리 5가 나왔다고 해서 보러 가려 했는데K가 3, 4편 내용이 기억이 안 난다며디즈니 플러스 결제 갈기고 나도 강제 시청함근데 역시 명작은 언제 봐도 좋더라 씁...그리고 며칠 지나지 않아 극장에서 5편도 봤는데눈물은 나오지 않았지만 코끝이 찡했다 쒸나는 그렇게 정든 장난감 없어서 다행이야먹다비 씨의 결혼을 축하합니다~~!!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슈앞으로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길~~인천광역시 부평구 열우물로49번길 15형제들 감자탕 부평에서도 주안에서도 먹어봤는데본점은 본점인지... 동암본점이 진짜 찐이더라;;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차원이 다른 맛이라 놀랐고요살코기 부드러움 극강입니데이앞으로 뼈해장국은 무조건 동암으로 간다2026년 6월 일상 기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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